공지사항

김초엽 작가 "지구 끝의 온실" 영상화 확정

  • 자이언트 북스
  • 날짜 2022.02.21
  • 조회수 212
초엽 작가《지구 끝의 온실
영상화 판권 계약 체결


 

김초엽 첫 장편소설,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영상화 판권 계약 체결
 
김초엽은 폭넓은 독자층을 형성하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다.
첫 작품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작가의
첫 장편소설인 지구 끝의 온실은 공기를 부유하며 노출만 되어도 죽음에
이르는 더스트라는 물질이 대기에 퍼진 지구를 배경으로 하는 디스토피아 SF 소설로,
출간한 이후 바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며, 20, 30대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의 폭발적인 인기와 동시에 영상화에도 많은 관심을 받았고, 여러 제안 끝에
국내 최고의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영상화 제작 계약을 체결하였다.
화제의 SF 소설 작가 김초엽 작가와 K드라마 열풍을 이끈 스튜디오드래곤과의
만남으로 지구 끝의 온실이 어떤 작품으로 재탄생할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2021년 올해의 책 해외 7개국과 출판 계약 성사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출간 당시부터 화제가 되었던 지구 끝의 온실
온라인 서점 예스24와 알라딘에서 2021 올해의 책에 선정이 되어 작년 한 해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김초엽 작가 역시 출판인이 뽑은 올해의 작가,
독자가 뽑은 올해의 작가 등 다양한 곳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로 선정되었다.
이러한 독자들의 사랑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어져 일본, 대만,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과 출판 계약을 완료하였으며, 다른 국가에서도 현재 협의 중에 있다.
 

새로운 영상화 콘텐츠의 원천으로 떠오르는 문학 시장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 이들의 공통점은 책으로 출판된 소설을 영화로 제작했다는
것이다. 국내에서도 김영하 작가의 살인자의 기억법이 영화로 만들어서 흥행에 성공했고,
이태원클라쓰”, “유미의 세포”, “스위트홈등의 웹툰이 드라마화되어 흥행에 성공했다.
각종 OTT와 방송사들에서 계속해서 영상화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경쟁력 있는
좋은 시나리오에는 한계가 생겼고 이에 문학작품들로 눈을 돌리고 있는 추세다. 이미
그 작품성을 검증받은 유명 작가들이나 베스트셀러에 오른 웹소설, 웹툰 등은 완결이
나기도 전에 영상화 판권 계약이 진행된다.
이에 현재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SF소설 작가인 김초엽의 첫 장편소설인 지구 끝의 온실
판권 계약을 하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점차 발전해가는 그래픽 수준에 맞춰
이제 SF 영화도 그 완성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더스트로 황폐해진 지구가 영상으로
어떻게 표현될지, 그리고 다시 재건된 지구의 모습은 또 어떨지, 수준 높은 영상 작품들을
제작하고 있는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그 작업이 진행된다고 하니 추후 제작될 영상 지구 끝의 온실
많은 기대를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