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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줄]"벼랑 끝에 서 있는 사람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 자북지기
  • 날짜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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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줄] 딜리터 : 사라지게 해드립니다.
      "벼랑 끝에 서 있는 사람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벼랑 끝에 서 있는 사람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뛰어내리거나 돌아서서 맞서 싸우거나.
벼랑 끝에 서 있는 사람을 발견한 사람에게는 세 가지 선택지가 있다.
떨어지는 것을 방치하거나 뒤에서 등을 떠밀어 선택을 도와주거나
맞서 싸울 힘을 불어넣어서 함께 싸우거나.
강치우는 『딜리터 묵시록』을 떠올리면서 방법을 생각했다.
네 번째 선택지도 가능할 것 같았다."